안녕하세요. 블로그는 처음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블로그 운영에 있어 어려움이 많겠지만 최선을 다해서 꾸준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태 제가 뭐하나 꾸준히 해본게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열정적으로 시작하지만 그만큼 기대가 컸나봐요. 무슨일을 시작하든 초반에 열심히하고 금방 포기해버리는 일이 많았어요. 블로그는 제가 좋아하는 글쓰기를 할 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번엔 꾸준히 글을 써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주고 싶습니다.
어떤 주제로 작성할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제 관심사는 건강, 여행, 경제, 과학 등이 있습니다. 과학쪽으로 작성해도 좋을것 같네요. 이 세상에는 과학적으로 설명할수있는게 대부분이지만 과학으로 설명못하는게 있잖아요? 그런 주제로 포스팅해도 좋을것 같아요. 미스테리한 일화를 작성하면 많은 사람들이 볼것같아요. 그리고 재미있잖아요.
아무도 제 글을 읽지 않을거라 생각하니 정말 아무말이나 쓰게 되네요. 저는 그냥 이렇게 키보드 두드리는게 참 좋습니다. 스트레스가 풀리는 느낌이에요. 저는 제생각을 말로 표현하는것 보다 이렇게 글을 쓰는것이 좀더 자연스러워요. 속마음이 나오는것은 말보다 글입니다. 왜그럴까요? 참 신기해요. 말을 할때는 상대방의 상황과 기분을 고려해야 하고, 상대방의 대답, 말투, 표정에 따라 실시간으로 제 기분이 달라져요. 그게 힘들고, 그런 상황에서 제 마음을 100% 공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글은 제가 썼다가 수정할 수 있고, 글을 지울수도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지금은 제 글을 읽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부담되지 않습니다.